키즈 아틀리에 브랜드 봉쁘앙이 새로운 성인 컬렉션 ‘파리(Paris) 라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봉쁘앙
기존의 성인 얌(YAM) 라인에서 컨템포러리 라인으로 재 탄생한 이번 ‘파리 라인’은 봉쁘앙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틴 이나모라토(Christine Innamorato)의 예술적인 디렉션 아래, 봉쁘앙의 여성 전용 옷장을 아티스트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해석했다.
직접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제작하여 디테일이 살아있어 봉쁘앙 만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라인이며 보다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며, 특히 미국 화가 ‘엘리자베스 페이튼’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캐시미어 카디건은 레이스, 실크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했을 뿐 아니라 버튼에서 러플 장식 하나까지 세심하게 제작됐다.

한편, 봉쁘앙을 수입 전개 중인 휠모아 인터내셔널 이원석 대표는 “새로운 파리 라인을 통해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고객을 확보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