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제작하여 디테일이 살아있어 봉쁘앙 만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라인이며 보다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며, 특히 미국 화가 ‘엘리자베스 페이튼’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캐시미어 카디건은 레이스, 실크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했을 뿐 아니라 버튼에서 러플 장식 하나까지 세심하게 제작됐다.
한편, 봉쁘앙을 수입 전개 중인 휠모아 인터내셔널 이원석 대표는 “새로운 파리 라인을 통해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고객을 확보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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