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포스코건설 해운대 엘시티더샵, 명지지구 현장 직원들도 참여했다. 화재에 취약한 가정 100가구에 화재예방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6가구는 벽지와 장판 교체, 전기배선 수리 등을 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깨끗하게 바뀐 환경에 고마워하는 어르신들 모습을 보니 뿌듯함을 느꼈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2013년 화재예방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인천과 경기, 대전, 부산 등지에서 총 596가구에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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