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굿즈 제작에는 모바일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 와 핸드메이드 천연 비누 브랜드 `크렘`이 참여했다.
이번 제품은 `아이콘`의 멤버들과 3990여 명의 아이콘 팬들이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스타일쉐어 서비스의 SNS 기능을 활용하여 아이콘 노래를 가장 많이 들을 때와 떠오르는 향기, 듣고 싶은 말 등 다양한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넌 할 수 있어', ‘함께 있어 줄게', ‘사랑해’, ‘함께하길’ 등 청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4가지 메시지를 담아 디자인했으며, 아이콘 멤버들이 직접 쓴 손글씨도 패키지에 반영했다.
‘코니솝’은 총 4가지 세트로 구성되었으며, 세트 구매 시 아이콘 멤버의 얼굴이 담긴 미공개 포토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와 스타일쉐어가 함께 아이돌 굿즈를 출시한 것은 지난 6월, 그룹 ‘위너’의 ‘드레스퍼퓸’ 이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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