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의 안전성도 한층 강화됐다. ‘에어로플렉스 폼(Aeroflex TM Foam)’ 이라는 최첨단 신소재를 도입, 충돌 시 아이에게 가해지는 충격 에너지를 흡수, 분산시켜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특히 항공 우주 소재인 ‘테일러드 메모리폼’ 의 사용으로 아이에게 전해지는 진동과 충격을 최소화해 주행 중에도 최상의수면 환경을 제공해 준다.
또한 어댑터 하나만으로 아주 간단하게 뉴나의 믹스와 페프 넥스트 유모차를 비롯한 20개 이상의 유모차와 호환이 가능하다
뉴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피파 라이트는 생애 첫 나들이를 경험하는 아기들을 위한 최상의 안전성과 가벼운 무게로 이동의 편의성까지 더한 완벽한 신생아 카시트”라며 “신생아도 카시트 장착이 의무화된 만큼 추후 유명 산부인과와 연계하여 출산 후 귀가하는 산모 가족에게 뉴나의 신생아 카시트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신생아 안전 귀가 서비스’ 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나는 ‘피파 라이트’ 론칭을 기념해 자사몰과 GS샵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파 라이트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약 9만원 상당의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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