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 지수가 낙폭을 확대해 2100대 초반까지 급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몰린 탓이다.
23일 오후 1시4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오전보다 낙폭을 확대해 전일 대비 2.40% 하락한 2109.92을 기록했다.

개인은 574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626억원, 2256억원을 순매도한 데 따른 것이다.


795개 종목의 주가가 하락했고 주가가 상승한 종목은 71개에 불과했다. 특히 낙폭이 큰 종목은 셀트리온(6.52%), 삼성바이오로직스(-6.04%) 등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도 전일보다 17.33포인트(2.33%) 급락한 726.78을 기록했다.

개인과 기관은 948억원 6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013억원을 순매도한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