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란제리 브랜드 르송이 할로윈데이 시즌을 겨냥한 ‘할로윈 란제리 세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할로윈 란제리 세트’는 신비로운 색감의 퍼플 컬러에 메탈사 자수 레이스가 어우러져 강렬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사진=BYC
여성용 란제리 세트는 저중심으로 설계된 몰드를 사용하여 가슴을 모아주는 와이어브라와 힙라인 실루엣을 살려주는 헴라인 팬티로 구성됐으며, 브래지어 컵과 팬티 상단 부분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져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BYC 관계자는 “할로윈데이를 즐기는 젊은 층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해마다 할로윈 코스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기획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할로윈 란제리 세트’는 다가오는 할로윈에 독특하고 강렬한 란제리 코디로 매력과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