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9원(0.34%) 오른 1141.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원(-0.13%) 내린 1136.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41.9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증시 하락에 대한 경계가 유지되며 하방 경직적 흐름을 보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