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진행된 교육은 본격적인 장년에 진입하는 50대 재직근로자들이 직업역량검사를 통한 개인별 역량을 도출하고 다양하게 일 할 수 있는 일자리를 탐색해 경력을 개발하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다양한 정부지원제도를 활용한 능력개발을 통해 경력을 관리해 보다 안정적으로 평생현역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신중년 인생3모작을 긍정적으로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40대(40+경력전성프로그램), 50대(50+경력확장프로그램), 60대(60+경력공유프로그램) 재직자를 위한 일반과정1, 일반과정2, 일반과정3(선택)-(6~12H)과 구직자과정(6~20H)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교육은 50대 재직근로자의 효과적인 경력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50대(50+경력확장프로그램) 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이명숙 소장은 "100세 시대 평생현역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40대 재직단계에서부터 퇴직 전까지 꾸준한 경력을 관리,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포스코ICT 광양사업소 재직자를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은 △노사상생을 위한 재정지원 및 교육사업 △일터혁신컨설팅 및 일문화개선 지원 △신중년의 인생3모작 지원 △노동분야 국제교류협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과 재도약프로그램, 신중년 인생3모작 패키지 등 신중년의 인생3모작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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