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2' 맞선남으로 홍콩 애널리스트가 등장한 가운데 해당 직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가을 겨울 편'(선다방2) 5회에는 7시 맞선 남녀로 애널리스트 남성과 가방 디자이너 여성이 등장했다.
맞선남은 "제가 하는 일을 너무 사랑한다. 다시 태어나도 이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투자분석가로도 불리는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회사나 회사의 개인 또는 기업고객에게 적절한 투자판단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하는 직업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맞선남은 "윗세대가 봤을 때 여성에게 결혼은 사회에 대한 단절이었다"며 "저는 결혼하면 배우자도 커리어적인 측면에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제가 어느 정도 서포트(지원)해주는게 목표"라고 언급했다.
이에 맞선녀는 "요즘 흔치 않은, 좋은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 거 같다"며 호감을 표했다.
결국 둘은 서로에게 하트를 보냈고 맞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에 맞선녀는 "요즘 흔치 않은, 좋은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 거 같다"며 호감을 표했다.
결국 둘은 서로에게 하트를 보냈고 맞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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