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만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일본과 동남아 지역의 자연재해로 Outbound와 하나투어 재팬이 부진했고 면세점과 비즈니스호텔은 Inbound의 회복세로 예상수준의 적자 실현했다"고 분석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올해 연말까지 Outbound 부진이 지속될 전망으로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이어갈 것"이라며 "내년도 본업의 회복이 확인돼야 주가의 의미 있는 상승이 가능한 시점"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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