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린 시상식에는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23개 회사 대표와 조남창 삼호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삼호는 매년 건축, 토목, 기전·조경, 자재 등 4개 분야에서 전년도 시공실적을 평가해 우수협력업체를 선정 중이다.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되면 선급금 또는 기성금 현금지급 및 입찰우선권이 주어진다.
조남창 대표이사는 “삼호와 협력업체는 ‘하나’ 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협력한다면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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