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 3일 임직원과 지역민들은 동막교부터 남동대교까지 승기천 3㎞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를 정비했다.
앞서 인천환경공단은 2011년부터 지역사회 책임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환경정비 취약지역을 시민들과 함께 정화하는 '클린 인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인천환경공단 직원, 대건고·연수고·뷰티예술고 학생과 시민이 참여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주관한 박종태 승기사업소장은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 공기업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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