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하는 ‘2018 서울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서울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신한저축은행 임직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서울숲컨서번시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공원 부산물을 이용한 비료 만들기, 교목에 조경용 비료주기, 관목 하단에 쌓여있는 낙엽 정리 등의 활동을 펼쳤다.
신한저축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활동으로 사회책임경영을 이행하고 서민금융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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