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상공회의소 회장들이 1박2일 일정으로 2018년 광주를 찾았다.
5일 광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2018년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 회의가 열린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한 전국 회장단 40여명은 오는 6일까지 1박2일 동안 광주에 머물며 회의 등 여러가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일부 회장단은 회의에 앞서 '사랑의 식당'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후원활동을 펼쳤으며, 광주비엔날레를 관람했다.
회장단은 이날 회의에서 한국 경제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고, 통상 전문가인 최명일 이화여대 교수를 초청해 미중 무역전쟁과 한국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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