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클라인’은 1968년 혁신적인 디자이너 앤클라인(Anne Klein)에 의해 설립됐으며, 미국 패션업계 3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50년 전통의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여성복, 핸드백, 패션액세서리, 신발, 쥬얼리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고 있으며, 롯데·현대·신세계 주요 백화점과 아울렛 등에 68개 여성복 매장과 40여개 핸드백 매장을 통해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엠코르셋은 이번 앤클라인과의 비즈니스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내년 상반기 론칭 예정인 언더웨어 브랜드를 세계 최초로 국내 시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탄생하게 될 앤클라인 언더웨어는 자신만의 패션 가치관을 가진 현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모던하면서도 화려한 디자인의 란제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순한 언더웨어가 아닌, 겉옷과 믹스 매치해 때로는 ‘란제리룩’으로도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언더웨어 룩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계현 엠코르셋 대표이사는 “원더브라·플레이텍스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전개해 온 자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굴지의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앤클라인’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언더웨어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글로벌 브랜드들을 국내 시장에 소개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 기업으로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꾸준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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