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오는 8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 와인매장에서 정상가 대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올해 마지막 '와인대전'을 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기 와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연말 모임용으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실속 있는 와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5만원대 이하로 가격을 맞춘 상품을 대거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모젤 크리스마스(3만5000원)', '콜럼비아 크레스트 H3 까베르네 소비뇽(2만5000원)', 스위트 스파클링 3종 세트(2만600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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