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유방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 인식 확산을 위해 개최된 이번 건강강좌는▲당신의 유방은 안녕하십니까?(한사랑병원 유방‧갑상선센터 김선국 과장) ▲한국인의 유방암(한사랑병원 유방‧갑상선센터 김지현 과장) ▲유방암 수술 후 재건(한사랑병원 유방‧갑상선센터 최향숙 과장)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강좌의 마무리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며 소통했다.
한사랑병원 이천환 병원장은 “유방암은 한국여성암 중 2위를 차지하며 그 발생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조기발견 시 유방의 형태를 보존할 수 있고 치료 예후가 좋다.”며 정기적 검사를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한사랑병원은 대한암협회 안산지부 병원으로 지난 9월에도 대장암 골드리본 캠페인을 맞아 대장암 조기검진의 중요성과 예방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대장암 건강강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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