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6일 1119~112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9.8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전일 달러 약세를 반영해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하지만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불확실성과 역외 위안화 흐름이 아직 불안정한 만큼 원/달러 환율의 하락폭을 확대하기 보다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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