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도시공사는 감사부서(상임감사 강신원)와 노동조합(위원장 정교헌)이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노사 상생 청렴실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도시공사는 매달 ‘청렴의 날’을 지정하고 청렴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11월 캠페인에는 지난 10월 취임한 신임 박인서 사장이 동참했다.
‘투명한 회계관리’를 주제로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부당한 업무추진비 사용금지 및 법인카드 사적이용·각종 여비 부정수령 금지 등에 대한 청렴실천 홍보 메시지를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또 예산집행의 투명성 향상을 통해 조직 신뢰도를 높여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캠페인에서 박인서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직무수행 전반에 걸쳐 일체 부패행위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청렴한 공직 유관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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