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그린환경센터는 이날 58명의 선수단(초등21명, 중등2명, 성인35명)으로 출전해 7개 종목 39개 세부종목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0개로 총 58개의 메달을 따내어 준우승과 압도적인 차이로 화성시 내 전통적 강팀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이번 수영대회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가족생활체육의 활성화다. 올 10월 화성도시공사장배 꿈나무 수영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거머쥔 임수빈(한울초3) 선수의 경우 가족이 함께 참가해 우수한 성적(황미애 성인 개인 동1, 단체은2/임선우 한울초6 개인 은1, 동1, 단체 금1)을 거뒀으며, 형제가 참여해(이은종 행정초6, 이은찬 행정초2) 나란히 메달을 거머쥐기도 했다.
그린환경센터 선수단을 인솔한 그린환경센터팀 이인배 수영강사는 “그린환경센터 선수단이 각종 수영대회에서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회원들이 진심으로 수영을 좋아하고 꾸준히 즐긴 덕분”이라고 밝혔다.
화성그린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열정적인 수영강습 진행으로 화성시 지역주민의 건강 및 체력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화성그린환경센터 주민편익시설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열정적인 수영강습 진행으로 화성시 지역주민의 건강 및 체력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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