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델바는 지난 상반기 런던에서 열린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AW18 컬렉션에 첫 선을 보였으며, 아식스의 트레일화인 “후지 트라부코 7(GEL-FUJI TRABUCO™ 7)”의 갑피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했다.
또한 대표 러닝화 젤-카야노 24 (GEL-KAYANO™ 24)의 뛰어난 반발력과 쿠셔닝의 아웃솔을 가미한 새로운 제품으로 아식스의 로고 스트라이프를 메쉬 디자인으로 감싸는 등의 유니크한 디자인 재해석과 미학을 담고 있다.
젤-델바는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고향인 불가리아 지역의 자연의 컬러에서 영감을 얻은 “시멘트 블랙”, “로즈 우드 브라운”, “파인 그린” 3가지 컬러로 11월 16일, 오전 11시부터 “분더샵 청담점”에서 단독 한정 수량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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