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판부 “이중근 회장, 심각한 경제적 위험 초래”(속보)
김창성 기자
|ViEW 1,203|
‘횡령·배임’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에게 1심에서 징역 5년·벌금 1억원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