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왼쪽)이 경기도 하남시에 거주하는 이만기 고객을 만나 감사의 선물을 전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이 11월 한 달간 ‘휴면 및 미지급보험금 찾아주기’와 ‘우수고객에 대한 감사캠페인’을 실시한다.
2004년 우수고객 방문으로 시작된 DB손해보험의 ‘고객 바로 알기’는 2011년 불만 고객, 2012년 장기 미접촉 고객, 2013년에는 상속인 보험금 찾아주기와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2014년에는 화재보험 위험관리 컨설팅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는 휴면 및 미지급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확대해 전개하고 있다.

앞서 DB손해보험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보험금 757억원을 찾아준 바 있다.

지난 13일에는 김정남 사장이 경기도 하남시에 거주하는 이만기 고객을 방문해 고객 바로 알기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보험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의견 및 제안 사항을 청취했다. 또 고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사장은 "이번 고객 바로 알기 행사를 계기로 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보험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