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5시부터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서 열린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로 6관왕을 차지했다.
인기게임상 국내부문 수상으로 포문을 연 검은사막 모바일은 ▲우수개발자상(지희환 펄어비스 개발이사) ▲기술창작상 사운드 분야(류희만 펄어비스 음악감독) ▲기술창작상 부문 캐릭터 분야 ▲우수개발자상 부문 기획·디자인 분야(조용민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총괄 프로듀서) ▲대상 등 기술력과 작품성을 검증하는 주요 부문에서 수상했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은 높은 완성도를 보이며 매출 순위 2위를 유지하는 등 올해 모바일게임 가운데 큰 인기를 누렸다.
지희환 펄어비스 개발이사는 “여기까지 온 것은 펄어비스를 사랑해 주시는 검은사막 전세계 유저들 덕분”이라며 “앞으로 계속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석 넥슨코리아 총괄PD는 “문화적 가치라는 측면에서 기존에 없던 장르를 개척하고 다른데서 보기 힘든 플레이를 만든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신 것 같다”며 “더욱 노력해서 글로벌 시장에서한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런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상인 우수상의 경우 ▲나이츠크로니클 ▲복싱스타 ▲아이언쓰론 ▲에픽세븐이 공동수상했고 NHN엔테테인먼트가 사회공헌 우수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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