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오후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종료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청운동 경복고등학교 고사장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이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늘부터 19일까지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 신청을 받고, 심사기간을 거쳐 26일 오후 정답을 확정 발표하며 다음달 5일(수) 수험생에게 성적을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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