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제6회 남동문화예술제' 우수작품 전시 및 시상식이 개최됐다. / 사진제공=남동구청
인천 남동구는 지난 15일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수상자와 그 가족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남동문화예술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선 지난달 20일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된 그림 그리기, 글짓기, 서예, 사진 콘테스트 등 4개 분야에서 우수상 이상 수상작에 대해 대상인 구청장상 8명을 포함, 43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문화 예술을 선도해나갈 우수한 인재 발굴과 육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지역 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지난 15일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훈련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