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홈 인테리어 소품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0% 늘어나는 등 올해 유행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트렌드가 크리스마스 시즌 홈 인테리어를 앞둔 소비자들에게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번 기획전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한 기본적인 장식품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집안을 이색적으로 꾸밀 수 있는 소품들로 상품군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와 함께 가정 내에서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연출을 할 수 있도록 미국에서 판매되는 상품들을 직접 소싱했다. 약 50종의 상품을 다음달 25일까지 특별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먼저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는 장식품을 다양하게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크리스마스 트리(225cm) 13만9000원 ▲LED 전구(화이트/멀티 컬러) 각 1만4900원 ▲장식볼(32입) 1만9900원 ▲반짝이는 선물박스(소/대) 2만4900/3만4900원 등이 있다.
홈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도 높은 상품들도 마련했다. ▲화이트 양 인형(소/대) 9900원/1만4900원 ▲LED 보틀(블루/옐로우/그린/레드) 각 7900원 ▲반짝이는 가로등 5만9900원 ▲미러볼 1만49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기획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카드(신한/KB국민/삼성)로 해당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000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