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가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을 최대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2월30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는 <엘리자벳> 오후 2시 공연 티켓을 비씨신용카드로 결제하면 같은 등급의 티켓 2장을 1장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장 또는 3장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 할인해준다.
티켓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paybooc(페이북)’ 홈페이지에서 1인당 최대 3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비씨카드는 공연 당일 드레스코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드레스코드는 빨간 색상 계열이며 현장에 별도로 마련된 부스에서 드레스코드에 맞게 착용한 의상이나 액세서리를 공연 티켓과 함께 인증하는 고객 모두에게 ‘빨간날엔BC 마카롱’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공연 당일 현장에서 관람객 전원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무료 촬영 이벤트 ▲공연 종료 직후 출연진과 함께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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