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된 사랑의 온도탑은 지난해 모금액인 4051억원보다 1.3% 많은 4105억원을 목표로로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의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돌입하며 1%인 41억500만원이 적립될 때마다 온도가 1℃씩 오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