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계양구립도서관과 메디플렉스 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21일 지역의 공동 발전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구립도서관은 의료기관 종사자와 환자, 보호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독서 장려를 위해 소아병동에 아동도서 이동문고를 운영하고,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도서관 독서문화행사 공동 개최와 구립도서관 홍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 후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계양구에 자동심장충격기 4대를 기탁했다. 기탁된 자동심장충격기는 구립도서관 4개소에 설치하여 심정지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많은 구민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지난 20일 코아루센트럴아파트 내 어린이집을 무상 임대해 국공립으로 전환하고 구립코아루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 협약에 따라 구립도서관은 의료기관 종사자와 환자, 보호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독서 장려를 위해 소아병동에 아동도서 이동문고를 운영하고,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도서관 독서문화행사 공동 개최와 구립도서관 홍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 후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계양구에 자동심장충격기 4대를 기탁했다. 기탁된 자동심장충격기는 구립도서관 4개소에 설치하여 심정지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많은 구민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지난 20일 코아루센트럴아파트 내 어린이집을 무상 임대해 국공립으로 전환하고 구립코아루어린이집을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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