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관내 우체국들이 겨울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22일 전남우정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광주우체국은 관내 장애인 및 노인가정 15곳을 방문해 전기장판 등 겨울나기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거 환경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에 앞선 14일에는 담양우체국도 학동리 마을회관을 찾아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최근 발생한 사기전화 사례를 설명하는 등 보이스피싱 예방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서광주우체국 관계자는 “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소외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