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올해 10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는 지속가능성 트렌드에 대한 기업의 전략적 활동과 경제·사회·환경 활동에 대한 효과성을 종합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해관계자와 지속가능성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매년 우수기업 선정하는데 포스코건설은 2010년과 2012년에 이어 세번째로 건설 분야 1위에 올랐다.
포스코건설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고객만족, 임직원 복지, 지속가능한 자원 이용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과 협력사 상생협력 활동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창학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은 “기업의 경영성과 만큼 중요한 것이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며 “포스코건설은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한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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