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양 '인터폴'(INTERPOL) 신임 총재가 지난 2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87차 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경찰청)

23일 오전 11시 김종양 신임 인터폴 총재(57)가 두바이에서 귀국했다. 김 총재는 한국인 최초로 국제경찰 수장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