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하락한 가운데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재건축아파트값이 두드러진 하락세를 보였다. 송파(-0.43%), 강동(-0.34%), 강남(-0.19%) 등이다.
신도시(0.00%)와 경기·인천(0.02%)은 보합과 약한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은 ▲송파(-0.14%) ▲강남(-0.10%) ▲강동(-0.10%) ▲서초(-0.2%) 등 강남이 주로 하락했고 ▲은평(0.10%) ▲성북(0.04%) ▲구로(0.04%) ▲마포(0.03%) 등은 상승했다.
송파 잠실동 주공5단지는 500만~4000만원 떨어졌다. 강남 개포동 주공1단지, 대치동 은마는 2500만~3500만원 내렸다. 강동은 둔촌주공1·4단지가 1000만~3500만원 하락했다.
신도시는 ▲판교(0.06%) ▲중동(0.05%) ▲일산(0.04%) ▲산본(0.03%) 등이 올랐다. 판교는 백현동 판교알파리움2단지와 삼평동 봇들마을8단지가 1000만원씩 올랐다.
경기·인천은 ▲안양(0.15%) ▲구리(0.06%) ▲인천(0.05%) ▲남양주(0.05%) ▲부천(0.05%) ▲수원(0.05%) 등이 상승했다. 안양은 재건축이 진행중인 안양동 진흥, 비산동 뉴타운삼호1·2차가 250만~1000만원 상승했다.
▲광명(-0.19%) ▲평택(-0.13%) ▲포천(-0.09%) ▲시흥(-0.09%) 등은 하락했다. 광명은 하안동 주공2·3·4단지가 1000만원가량 하락했다.
서울 전세시장은 보합을 나타냈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입주물량이 입주물량이 많아 각각 0.01%, 0.06% 떨어졌다.
서울은 ▲성북(-0.13%) ▲중랑(-0.05%) ▲양천(-0.05%) ▲동작(-0.05) 등이 떨어졌고 ▲강남(0.04%) ▲송파(0.04%) ▲관악(0.03%) 등은 올랐다.
경기도는 ▲김포한강(0.12%) ▲분당(0.05%) ▲판교(0.03%) 등이 상승했고 ▲위례(-0.15%) ▲동탄(-0.11%) ▲산본(-0.05%) 등이 하락했다. ▲광명(-0.26%) ▲하남(-0.26%) ▲의왕(-0.22%) ▲안성(-0.19%) ▲평택(-0.19%) ▲안양(-0.17%) 등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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