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강남스캔들'이 오늘(26일) 첫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BS 아침 일일드라마 '강남 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로,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 드라마다.
강남스캔들을 이끌 주인공 신고은은 아픈 엄마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서 밤낮없이 어떤 일이든 다 해내는 악바리 스타일리스트 은소유 역을 맡았다.
이어 임윤호는 희귀성 불치병에 걸린 철부지 후계자 최서준에 분해 일보다 노는 것에 더 관심이 많고 진실한 사랑은 없다고 살아가는 인물을 그린다.
서도영은 신고은을 좋아하며, 외모부터 매너, 능력 모든 것을 겸비한 완벽한 인재 홍세현 역을 맡았다.황보미는 최서준 짝 사랑녀로 뚱뚱했던 과거를 지닌 잘 나가는 아나운서 명지윤에 분한다.
한편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