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2019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월7일부터 4월23일까지 65세 미만 주25시간(65세 이상 주15시간) 근무를 조건으로 하며 모집분야는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안전관리 및 기타사업 등이다.
모집기간 내 신청자에 한해 연령, 재산상황, 세대주·부양가족 등 고려요소별 가중치를 부여해 12월 중 참여자를 확정하게 되며, 시급은 여주시 생활임금(시간당 9370원)을 적용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필요한 증명서류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기준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미취업자의 구직활동 동기부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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