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곡상 심사위원회는 윤 회장의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활동과 대회 성공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본상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윤 회장은 “상을 주신 깊은 뜻을 잊지 않고 동곡상의 훌륭한 명예와 전통을 지킴과 더불어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 회장은 수여된 상금 2000만원을 강원도민회중앙회와 해솔직업사관학교(북한이탈청년 직업교육 및 취업 돕는 기숙형 직업대안학교)에 각 1000만원씩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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