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노량진·천호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이 수정가결 됐다.
노량진 청년주택은 지상 18층 규모 총 299가구로 조성되며 천호역 인근에도 15층, 220가구 규모로 건립이 계획됐다.
청년주택은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청년층 유입으로 활기 넘치는 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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