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토공사, 구조물, 내부습식, 내부건식 등 총 7개 분과, 17개 정규 공종을 시행하고 있는 38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사의 애로사항과 건설시장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눈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기술본부장은 “협력사와 공동 연구개발해 특허를 취득함으로서 차별화된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며 “또 안전 및 품질 핵심 공종에 대해서는 최적가 입찰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내년부터 협력사와의 간담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전 공종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정기총회를 정례화해 상호 발전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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