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3일은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5도, 낮 최고기온은 9~20도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은 10도 내외로 평년보다 8~12도, 낮 기온도 남서풍 유입으로 평년보다 3~7도 높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1도 ▲춘천 3도 ▲강릉 9도 ▲대전 10도 ▲대구 7도 ▲부산 15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제주 17도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춘천 9도 ▲강릉 16도 ▲대전 16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제주 22도를 기록하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당일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 미세먼지 등급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0.5~4.0m 일겠다. 또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2.0m,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4.0m로 높게 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5도, 낮 최고기온은 9~20도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은 10도 내외로 평년보다 8~12도, 낮 기온도 남서풍 유입으로 평년보다 3~7도 높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1도 ▲춘천 3도 ▲강릉 9도 ▲대전 10도 ▲대구 7도 ▲부산 15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제주 17도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춘천 9도 ▲강릉 16도 ▲대전 16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제주 22도를 기록하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당일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 미세먼지 등급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0.5~4.0m 일겠다. 또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2.0m,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4.0m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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