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5일 오전 9시부터 전국 수험생에 배부됐다.
고3 재학생들은 학교에서 직접 성적표를 받을 수 있고 재수생 등은 수능 원서를 낸 출신학교 또는 시험지구 교육청에서 성적표 수령이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한 학생 등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성적표 출력이 가능하다.
그러나 온라인 상으로 성적표를 출력하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수능 성적증명서 발급 서비스 준비를 위해 시스템을 일시 중지한다"면서 "성적증명서 온라인 발급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한편 이날 성적표 배부와 함께 대학 정시일정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정시일정은 수시모집과 등록이 마감된 뒤인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진행된다.
그러나 온라인 상으로 성적표를 출력하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수능 성적증명서 발급 서비스 준비를 위해 시스템을 일시 중지한다"면서 "성적증명서 온라인 발급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한편 이날 성적표 배부와 함께 대학 정시일정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정시일정은 수시모집과 등록이 마감된 뒤인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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