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캠페인 모델로는 톱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발탁됐다. 캠페인 광고 영상에서는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혜진이 ‘이것은 (시간 장소) 개념 없는 공부’라는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이후, 시계소리에 맞춰 집, 공원, 해변 등의 장소 변화를 통해 공간의 제약이 없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튜터링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 한혜진은 “해외 활동이 많은 터라 항상 시간을 쪼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하지만 정기적으로 영어공부를 위한 시간을 내기 어려워 늘 고민이었다”며 “튜터링 앱은 시간 장소 제약없이 원어민과 1:1 영어회화 공부가 가능해, 저는 물론 바쁜 현대인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유용할 것이라고 판단해 흔쾌히 모델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튜터링 김미희 대표는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은 영어 공부할 시간 자체를 내기 어렵다는데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필요 없는 영어공부라는 튜터링만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해, 영어교육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튜터링은 한혜진과의 CF영상 온에어를 기점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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