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 (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6원(0.32%) 오른 1130.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원(0.18%) 오른 1128.5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상승폭이 늘어난 1130.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여전한 미·중 긴장 속에서 브렉시트 불확실성까지 더해지며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