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옛 능률교육)의 영유아 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가 베이비뉴스 주최의 2018년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유아교육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베이비뉴스는 매년 육아맘을 대상으로 유아교육, 가구, 가전, 장난감 등 총 43개 분야의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해 발표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조사에는 육아맘과 예비맘 2853명이 참여했으며 아이챌린지는 유아교육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챌린지 관계자는 “한 달 차이만으로도 큰 성장 격차를 보이는 유아기에는 보다 세분화된 맞춤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은 30개월에 해당하는 교재 전체를 월령으로 전면 개편해 아이의 개월 수에 딱 맞는 맞춤 교육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육아맘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챌린지는 월령프로그램 외에도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놀이 학습을 통해 생활습관을 익히는 단계 프로그램과 유아 영어 ABC Bubbles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