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19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실시한 아나바다 행사에서 보험개발원 임직원들은 의류, 스포츠용품, 가전, 잡화 등 170여점을 출품해 판매했다. 물품판매로 마련된 금액으로 라면 398박스 등 생필품을 구입해 서울역쪽방상담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기증했다.
성대규 보험개발원 원장은 “앞으로도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구현함과 동시에 나눔의 가치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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