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잘못하면 피부가 건조하게 표현돼 오히려 피부가 나빠 보일 수 있다. 건조한 히터 바람에도 살아남는 메이크업 방법을 소개한다.
◆수분 풍부한 제품 섞어 사용해 촉촉한 피부 표현
건조한 피부 때문에 메이크업이 들뜬다면 오일이나 수분이 풍부한 제품을 사용하자. 강한 밀착력을 가진 리퀴드 제형의 파운데이션과 페이스 오일을 2대 1 비율로 섞어 바르면 수분감이 한층 높아진다.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파운데이션 사용 전 메이크업 베이스나 프라이머를 바르는 것도 좋다.
에스쁘아의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글로우’는 전문 아티스트에게 정교한 테일러링을 받은 듯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연출해주며 시드 오일 성분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줄 10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진정∙보습 등 스킨케어 기능 더한 메이크업 제품 활용
쿠션 파운데이션이 전 세계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는 바로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뛰어난 커버력과 함께 진정∙보습 등 스킨케어 기능까지 갖춘 쿠션 팩트가 출시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건조하고 갈라지기 쉬운 입술에도 보습력이 뛰어나면서 생기 있는 입술 표현이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는 게 효과적이다.
보습 및 피부장벽 강화 성분으로 메이크업 시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며, 피부에 들뜸 없이 얇게 밀착돼 무너짐 없이 화사하고 매끈한 광채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해 준다. 자외선 차단, 주름 개선, 미백 기능성의 3중 기능성 제품이다.
프레쉬의 ‘슈가 코랄 립 트리트먼트 SPF 15’는 뛰어난 보습 효과를 가진 슈가(sugar)와 오일 성분이 입술 입술을 촉촉하게 하는 동시에 쥬이시한 코랄빛 틴트 컬러가 건강하고 매력적인 입술로 연출해 준다. SPF 15 제품으로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입술 피부를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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