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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에서 5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5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쯤 북구 광천2교 인근 하천에서 A씨(58)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발견된 곳에 물이 적었던 점 등을 통해 10여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부검을 실시하는 등 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