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의 갤러리L이 지난달 28일 '2018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골드어워드(Gold Award)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굿디자인은 국내 최고권위의 디자인 선정제도로 1985년부터 해마다 시행한다.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정부 선정마크 'GD'(GOOD DESIGN)를 부여한다.

갤러리L은 국내 건축가 최시영씨가 설계했다. 롯데건설의 디자인철학과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주택전시관으로 개성 있는 건물을 통해 차별화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목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디자인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많아졌다"면서 "롯데캐슬 브랜드가치와 기술력, 최신 트렌드를 담아낸 상품이 굿디자인으로 선정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