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4년간 클럽메드와 대한스키협회는 업무 파트너로서 각자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게 된다. 클럽메드는 스키 리조트의 인프라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스키협회의 국가대표를 후원한다. 협회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끈 만큼 그 여세를 몰아 클럽메드의 홍보 활동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전 세계 약 25개의 스키 리조트를 보유한 클럽메드는 대한스키협회에 속한 선수에게 다양한 국가와환경에서 전지훈련을 할 수 있도록 공간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대한스키협회 선수들의 전지훈련 과정은 영상으로 제작, 선수에 대한 홍보는 물론 클럽메드 스키 리조트의 매력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클럽메드 최고 경영자 자비에 데솔은 “평창에서 열린 겨울올림픽을 통해 협회가 자국선수를 물심양면으로 돕고 외국인 선수와 관객에게는 지원을 아끼지 않음을 확인했다”며 “협회의 성과와 경험이 한국 고객에게 클럽메드 리조트를 알리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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