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4명은 숨지고 6명은 의식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은 최근 수능을 치른 고등학교 남학생들로 보호자 동의하에 단체 숙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확인 결과 현장에서 번개탄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강릉소방서는 사고 현장 브리핑을 통해 "자살도 아니고 타살도 아닌 사고사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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